2021.08.03 (화)

  • 흐림속초25.4℃
  • 구름많음24.0℃
  • 구름많음철원21.7℃
  • 구름조금동두천22.2℃
  • 맑음파주22.6℃
  • 흐림대관령20.7℃
  • 안개백령도23.4℃
  • 구름많음북강릉24.1℃
  • 구름많음강릉26.8℃
  • 구름조금동해24.1℃
  • 맑음서울24.4℃
  • 박무인천25.1℃
  • 흐림원주23.5℃
  • 박무울릉도26.7℃
  • 박무수원23.5℃
  • 흐림영월23.3℃
  • 흐림충주24.1℃
  • 맑음서산23.2℃
  • 구름많음울진25.2℃
  • 흐림청주25.2℃
  • 흐림대전24.8℃
  • 흐림추풍령23.0℃
  • 박무안동23.6℃
  • 흐림상주23.3℃
  • 구름조금포항25.9℃
  • 흐림군산23.6℃
  • 구름많음대구24.9℃
  • 박무전주24.3℃
  • 구름많음울산24.3℃
  • 구름많음창원25.1℃
  • 비광주24.4℃
  • 구름많음부산26.5℃
  • 구름많음통영25.6℃
  • 흐림목포24.9℃
  • 구름많음여수27.2℃
  • 흐림흑산도25.9℃
  • 흐림완도24.4℃
  • 흐림고창25.0℃
  • 흐림순천24.5℃
  • 박무홍성(예)23.7℃
  • 구름많음제주26.0℃
  • 구름많음고산26.8℃
  • 구름많음성산26.9℃
  • 흐림서귀포26.8℃
  • 구름많음진주24.8℃
  • 맑음강화22.4℃
  • 흐림양평23.6℃
  • 흐림이천23.8℃
  • 구름많음인제23.9℃
  • 흐림홍천24.2℃
  • 구름많음태백20.6℃
  • 흐림정선군23.0℃
  • 흐림제천23.4℃
  • 흐림보은23.4℃
  • 흐림천안24.2℃
  • 구름많음보령24.5℃
  • 구름많음부여24.0℃
  • 흐림금산24.2℃
  • 흐림24.3℃
  • 흐림부안23.7℃
  • 흐림임실23.8℃
  • 흐림정읍23.7℃
  • 흐림남원24.2℃
  • 흐림장수23.1℃
  • 흐림고창군24.7℃
  • 흐림영광군24.6℃
  • 구름많음김해시24.8℃
  • 흐림순창군24.1℃
  • 구름많음북창원25.2℃
  • 구름많음양산시24.6℃
  • 흐림보성군24.4℃
  • 흐림강진군24.7℃
  • 흐림장흥24.4℃
  • 흐림해남24.5℃
  • 흐림고흥25.6℃
  • 구름많음의령군24.1℃
  • 흐림함양군24.5℃
  • 흐림광양시26.3℃
  • 구름많음진도군24.8℃
  • 구름많음봉화20.9℃
  • 흐림영주22.7℃
  • 흐림문경22.8℃
  • 구름많음청송군23.4℃
  • 구름많음영덕23.2℃
  • 흐림의성23.8℃
  • 흐림구미24.5℃
  • 구름많음영천23.5℃
  • 구름조금경주시23.2℃
  • 흐림거창23.7℃
  • 흐림합천23.8℃
  • 구름많음밀양24.1℃
  • 흐림산청25.0℃
  • 구름많음거제24.3℃
  • 구름많음남해25.7℃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신청하세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신청하세요

-전남도, 30일까지 농업인․생산자단체 모집…최대 5억 지원-

전남도청 청사-도 갤러리.jpg

 

전라남도는 ‘2022년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할 친환경 농업(법)인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친환경 과수 또는 채소류를 1㏊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다. 참여를 바라면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시군 친환경 농업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총사업비는 30억 원으로, 생산․가공·유통 등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는데 소요 비용을 개소당 5억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비 부담 비율은 도․시군비 70%, 자부담 30%다.


전남도는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이 사업을 자체 발굴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친환경 과일과 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소비 시장을 발 빠르게 선점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친환경 학교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친환경 과일과 채소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전망이지만 이들 품목의 생산·공급은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전남에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가 늘어나면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희 전남도 친환경 농업 과장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안전과 건강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대한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며 “친환경 과수·채소 인증면적을 확대해 소비자 기호에 부응하고,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의 소득도 올릴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전남도가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추진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친환경 과일 인증면적이 전년보다 153ha(9%), 채소류는 515ha(6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