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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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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1차 온라인 대회 ”

-11월 12일 천안시 태조산 청소년 수련관 결선 대회 예정 -광주 e-스포츠 경기장(광주 조선대학교)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회의 응원과 지원 대한 장애인 체육회가 주최, 대한 장애인 e스포츠 연맹이 주관하고 문화 체육관광부·국민 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제15회전국 장애 학생 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이10월 26일 1차 본선 대회가 광주 e스포츠 전용 경기장(조선대학교 내)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250여명 규묘의 지역예선을 통과한 102 명의 지역 대표 선수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전국 각지역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심판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본선 경기 모습 전남 장애인 e스포츠 연맹의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각 운영요원 PCR 검사 와 선수 및 방문객 전원 PCR 검사 확인하였으며 이번 1차 대회에 참석한 학교는 목포 인성학교, 함평 영화학교, 여수 여명학교, 강진 덕수학교, 화순 만연초등학교, 영암 소림학교, 등이 전남 대표로 선발 참석해 진행됐다. 전남은 4가지 종목의 20여명의 대표 선수 중 10월 26일 예선 통화 후 결승 진출 학생은 피파온라인4 박연우(함평 영화학교)학생, 강민서(영암 소림학교)학생 카트라이더 박진형(함평 영화학교)학생, 조형원(강진 덕수학교) 학생,강민서(영암 소림학교) 학생 이 진출하였으며 닌텐도 대회에는최건영(강진 덕수학교)학생, 주영재(여수 여명학교)학생, 신대철(영암 소림학교)학생,문지호(순천 선혜학교)학생, 이지은(강진 덕수학교)학생, 김요셉(순천 선혜학교)학생 등 결승 진출 및 닌텐도에 참가할 예정이다. 다음 대회는오는11월 12일 충청남도 천안시 태조산 청소년 수련관에서제 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종목 4강 및결승 대회가 치러진다. 전라남도 선수단 박길우 전남 장애인 e스포츠 연맹 회장은 전남의 장애인 e-스포츠 대표 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함과 동시에 "2022년 항저우 아이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포함된 정식 스포츠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남 도민의 관심이 낮은 상황에서 앞으로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가 나올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갖도록 부탁드린다" 라고 하였다.

목포시, 근대문화자산 집대성 아카이브 구축 완료

- 11월부터 홈페이지에 근대건축 3D모델링 등 공개

목포시, 근대문화자산 집대성 아카이브 구축 완료 (목포시 근대문화역사 건축물 3D 모델) 목포시가 근대문화자산을 집대성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문화재청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인 ‘목포근대문화자산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통해 인물, 역사, 문화, 유산 등 목포의 근대 자료를 총망라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한국학중앙연구원이 주관하고 총 3개사가 참여해 지난해 8월부터 1년 2개월 동안 추진해온 이번 사업은 지난 20일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성과를 발표했다. 아카이브는 오는 11월부터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근대문화자산 아카이브’홈페이지(www.mokponet.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목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www.mokpo.go.kr/tou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용역은 목포 근대문화자산 기초조사부터 건축물 실측조사 및 3D모델링, 디지털 자료화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기초조사는 자료 수렴에만 그치지 않고 의미있는 데이터들의 상관관계를연구해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으로 연결시켰다. 목포 근대에 관한 인문학적 자료, 고사진, 고지도, 신문기사, 건축물 등 연관된 모든 자료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도록 했다. 예를 들면 극작가 김우진을 검색하면 가족 관계, 작품 활동, 연인 윤심덕 등을 고증하는 사료들이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존상태가 우수한 목포 근대 건축물들은 실측을 통해 3D모델로 제작하고, 이를 3D지도에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디지털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방문하지 않고도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가상으로 체험할수 있게 됐다. 또 목포 근대문화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은 물론관리자와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식정보서비스 제공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새로운 자료, 변화상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아카이브 관리시스템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는 우수한 근대역사자산들을 갖추고 있음에도 그동안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서 “아카이브 구축으로 대부분 사료들을 정밀하게 정비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집대성한 자료들이 우리나라 대표 근대도시인 목포의 정체성을 부각하고,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포시, 근대문화자산 집대성 아카이브 구축 완료 (목포시 근대문화역사 건축물 3D 모델)

전남농협, 주52시간제 적용확대에 따른 지역농협 APC사업장 현장 맞춤교…

노무관리실무교육 농협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27일 지역본부 2층대강당에서 관내 지역농협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사업장 관리자 50여명을대상으로 주52시간 근무제 실시확대와 관련하여 노동관계법령 이해제고를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의거 금년 7월 1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도 허용 근로시간이 주52시간(종전 68시간)으로 단축 적용됨에 따라 농협 APC 전체 사업장이 관련법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농협경제지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열린노무법인(대표 장재훈)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기존 인력운용 방식의 문제점과 개선할 사항, 사업장별 농산물성출하기에따른 인력관리절차, 각종 근로계약(용역, 도급) 체결방법 등에 대한 실무이해의 장이 되었다. 지역농협 APC 실무담당자들은 품목별 성출하기에따른 주52시가 근무제 인력운용 관리 절차에 따른 법률조문, 현장에서의 문제점 등의 노무교육을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박서홍 본부장은“농번기에 농촌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으나, 탄력적 근로시간제,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 등을 잘 활용하여 출하농산물의 품질유지에 만전을 기해 지속가능한 APC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노무관리실무교육

강진군,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유치 박차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연구용역 온‧오프라인 국회포럼 개최

강진군,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유치 박차

국립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 포럼 지난 22일 강진군은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청소년 문화예술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청소년 문화예술센터’ 유치를 위한 국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과 이상헌 국회의원(울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한국청소년 정책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강진군과 울산광역시가 후원했다. 황성재 수원대학교 교수, 유진이 평택대학교 교수 등 청소년시설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공립청소년시설의 사명과 운영 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의견을 나눴다. 지금까지 국내 청소년시설은 807개소가 설립돼있으나 그 중 국립시설은 5개소 뿐이며 현재 2개소만 운영 중이다. 청소년 시설은 전문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급변하는 환경 적응에 필요한 국가 단위의 전문시설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며 특히 비수도권 지역은 청소년들을 시설을 비롯한 각종 인프라 마련이 더욱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다산 정약용의 이성, 영랑 김윤식의 감성, 고려청자 유산 등 청소년을 위한 문화 예술적 활동 배경 최적지로 여성가족부 산하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를 유치해 각종 문화 관련 실습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및 운동장, 공연장, 생활관 등을 호남권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유치 의지를 밝혔다. 국립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 포럼 특히 군은 지난 7월부터 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용역 수행기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청소년들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 개발, 미래역량 함양 콘텐츠, 건립 타당성 등을 연구하고 있다. 또, 이번 국회 포럼을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국공립 청소년시설의 역할에 대해 살피고 청소년의 안전과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국립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 포럼 이상심 부군수는 “다산 정약용의 학술적 산실인 강진군에 청소년문화예술센터가 건립된다면 호남권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치권과 중앙부처에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유치를 적극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 후 첫 추념식

-19일 이순신광장서 합동위령제 등 열어 희생자 넋 기려-

강진군,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유치 박차

여순사건 제73주기 합동위령제 전라남도는 여수․순천 10․19사건 73주년을 맞아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희생자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여순사건 제73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정근식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주철현․김회재․이용빈 국회의원, 장석웅 도교육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권오봉 여수시장, 김순호 구례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도의원, 유족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추모 화환을 보내왔고, 김부겸 국무총리는 추모 영상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했다. 이날 합동위령제․추념식은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통과 후 처음 열린 것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유족과 특별법 통과를 위해 노력한 많은 시민․단체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행사는 식전행사, 1부 위령제, 2부 추념식으로 나눠 열렸으며, 전남도와 시군 누리집을 통해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한다. 식전행사는 4개 종단 추모행사로 이뤄졌다. 1부 위령제에서는 묵념사이렌, 진혼무, 유족 사연 낭독과 추모공연이, 2부 추념식에서는 추모영상,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영록 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유족 지원과 추모사업의 내실있고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피해자․유족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여순사건에 대한 전 국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라는 큰 산을 넘었지만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여순사건의 진실이 바로 세워지도록 특별법 시행에 대비한 후속대책을 차질없이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특별법 통과 후속조치로 시행조례 제정, 국비 확보, 공청회 등을 통한 국민 공감대 형성, 유족 증언 녹화사업, 위령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등 진상규명, 명예회복, 유족지원 분야에 중점을 두고 후속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수․순천 10․19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 주둔 일부 군인이 제주 4․3사건에 대한 진압 출동명령을 거부하면서 발생했다. 한국전쟁을 전후로 전남과 전북・경남 등 지역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무고하게 희생된 사건이다. 제주4․3사건과 함께 해방 이후 국가 폭력에 의한 대표적 대규모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그 진상을 밝히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제16대 국회 이후 수차례 발의됐지만 제정되지 못하다가, 사건 발생 73년 만인 올해 여야 정치권의 대승적인 협조와 도민의 간절한 열망에 힘입어 제21대 국회에서 결실을 봤다. 여순사건 제73주기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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