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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1박2일 푸소체험 힐링여행 GS홈쇼핑 방송 판매

관광명소, 맛집 탐방, 푸소농가 민박 체험 등 구성

GS홈쇼핑 업무협약 강진군문화관광재단(김바다 대표이사)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여행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강진 1박2일 푸소체험 힐링 여행상품을 GS홈쇼핑에서 방송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의 전략적인 홍보와 판매를 위해 재단은 지난 7월 14일 전라남도 관광상품 판로지원처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정영준 센터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GS홈쇼핑을 통해 8월 15일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 상품은 서울에서 출발해 강진 관광명소 탐방, 강진 먹거리 맛보기, 푸소농가 시골민박 체험 등 식도락 3박자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또 재단에서 상품 구매자에게 1인당 50,000원의 푸소 체험과 특산품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매년 운영 중인 1박2일 푸소체험 시티투어는 운영 여행사를 선정해 여행상품을 판매했으나 이번 힐링여행상품은 TV방송매체를 활용한 판매로 단시간 완판과 함께 전국으로 강진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바다 대표이사는 “강진군의 따뜻한 인정과 청정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1박2일 푸소체험 힐링여행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 코로나19 시국을 건강하게 견뎌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강진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 지난 14일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푸소체험 힐링여행 방송 판매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농협, 구례군 벼 잎선충 발생 피해지역 방제 총력

벼 잎선충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의 상황을 살피고 있다. (완족부터) 박서홍 농협전남본부장, 조재원 구례농협 조합장, 현동순 농협 구례군 지부장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와 구례농협(조합장 조재원), 농협구례군지부(지부장 현용순)는 구례 관내 벼 재배농가에서 벼 잎선충 피해가 발생하여 긴급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벼 잎선충은 7월 중순경 발생하였으며, 피해현황은 159농가의 58ha이다. 이렇게 집단으로 발생한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말한다. 벼 잎선충은 크기가 1mm 내외로 눈에 보이지 않으며, 주로 볍씨에서 월동을 한다. 피해증상은 벼 잎의 선단부가 흰색으로 변하면서 구부러지고 기형이 된 후에 점점 회색으로 변한다. 낟알의 크기가 줄어들고 흑점미가 발생하여 쌀의 수확량 및 품질을 저하시킨다. 긴급 방제 실시 현장 전남농협은 구례농협 공동방제단을 긴급 투입하여 3회에 걸쳐 긴급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벼 수확량 18%~20%정도 감소가 예상되고, 흑점미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벼 잎선충은 벼 농작물재해보험 특약 대상에서 제외되어 농가의 피해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박서홍 본부장은‘벼 잎선충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고품질쌀 생산과 풍년농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광역단체 첫 ‘천원 여객선’ 운행

전라남도는 ‘1천원 여객선’ 시행을 위한 전산 발권시스템 개발을 완료, 31일까지 4일간 시범 운영하고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1천 원 단일 요금제는 섬을 오가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이 지난해 대중교통법에 포함됐지만 육지보다 큰 비용을 내는 섬 주민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총 1천320개의 여객선 운항구간 중 섬 주민 이용이 가장 많은 932개로 운임이 8천340원 미만의 전체 생활구간에 대해 시행한다. 932개 생활구간은 지난해 말 기준 섬 주민 누적 이용객 198만 1천 명 중 75%에 해당하는 154만 9천 명이 이용한 구간이다. 섬 주민 5만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여객선 운임 8천340원 미만 구간은 운임의 50% ▲8천340원 이상부터 3만 원 이하는 5천 원 ▲3만 원 초과부터 5만 원 이하는 6천 원 ▲5만 원을 초과하는 운임 구간은 7천 원을 섬 주민이 부담하고 있다. 전남도는 섬 주민이 연안해운 교통을 육지 대중교통 수준으로 이용하도록 거문도, 홍도 등 8천340원 이상 388개 구간에 대해서도 국비 확보 등을 통해 도내 전 구간에 걸쳐 1천 원 여객선 단일요금제를 확대할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섬을 지키며 사는 주민의 해상이동권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친환경선박 산업생태계 중심지로 도약

친환경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 협약식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28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해양수산부, 목포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현대삼호중공업 등 36개 기관·기업과 ‘친환경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문성혁 해수부장관, 서삼석․김원이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김부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 등 36개 기관 및 기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 기업은 친환경선박의 연구개발, 도입, 실용화를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또 핵심기술을 활용해 한국형 뉴딜을 실현하고 산업 발전을 이끈다. 특히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해 국내 유수 연구소, 대학, 선급기관, 조선 및 기자재 기업, 엔지니어링사와 함께 대규모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됐다. 이에 따라 친환경선박 연구개발부터 실증, 상용화까지 ‘친환경선박 전주기 밸류체인’이 구축돼 전남의 친환경연안선박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화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전남도와 목포시는 친환경선박을 통해 탄소중립사회를 앞당기고 조선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코자 지난해부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함께 목포 남항을 중심으로 친환경선박 클러스터 구축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450억 원),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및 실증(415억 원) 등 친환경선박 R&D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통과한 해수부·산업부의 다부처 예타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사업(2천540억 원)’의 세부 과제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탄소중립사회를 앞당길 친환경선박 기술을 개발해 조선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글로벌 신시장을 선점하자”며 “전남이 대한민국 친환경 선박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성혁 장관에게 “전남은 국내 연안 선박 및 항로를 최다 보유하고 있고, 친환경선박 관련 연구‧혁신 기관이 집적해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국가사업의 최적지”라며 “사업 타당성 조사를 총괄하는 사업단을 전남에 설치하고, 세부과제에 대한 도내 산‧학‧연의 참여를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지원 ▲목포신항 해상풍력 특화구역 지정 ▲광양항 3-2단계 ‘컨’ 부두 건설 ▲섬 여객선 일반인 대상 반값 운임 국고지원 ▲어촌‧어항 재생사업 추진 ▲다도해 갯벌 습지정원 조성 ▲수산생물 등의 재해복구 지원단가 상향 등 해양수산 분야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진도 쉬미항에서 8월부터 관광 유람선 뜬다

오는 30일(금) 취항식 개최…다도해 절경, 하루 4-5회 운항

진도 쉬미항에서 8월부터 관광 유람선 뜬다(아일랜드제이호 운항경로).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세방낙조 등을 둘러 볼 수 있는 관광유람선이 쉬미항에서 취항한다. 오는 30일(금) 오전 10시 진도 쉬미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진도관광유람선㈜은 8월부터 ‘아일랜드 제이호’ 관광유람선 운항을 시작한다. 아일랜드 제이호는 35t 규모의 유람선으로 최대 승선 인원은 75명이며, 관광유람선 취항을 시작으로 진도군 해상 관광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 유람선은 하루 4∼5회 쉬미항에서 출항한다. 운항에는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진도읍 쉬미항을 출발한 유람선은 푸른 물살을 가르면서 조도권의 청정해역과 섬 절경을 유람한다. 운행코스는 진도읍 쉬미항을 출발해 광대도(사자섬), ‘구멍섬’으로 불리는 혈도, 양덕도(발가락섬), 주지도(손가락섬), 해식동굴과 천년불탑이 있는 불도와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세방낙조 앞 해상을 둘러 쉬미항으로 귀항한다. 진도군은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TF팀을 구성, 안내표지판과 차선 도색, 해양 쓰레기 수거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실시했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관광 유람선 취항으로 진도군 해상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전국의 관광객들이 그림 같은 보배섬 진도군에 위치한 다도해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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